‘ 65세 전이시면 꼭 확인해 보세요! 2026 가사·간병 방문지원 신청|65세 전인데 집안일·간병이 힘들다면 확인하세요
2026 가사·간병 방문지원 신청은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만 65세 미만 저소득층에게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식사, 청소, 세면, 외출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65세가 안 됐으니 받을 수 있는 돌봄서비스가 없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중증질환, 장애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한다면 월 24시간 또는 27시간의 가사·간병 서비스를 바우처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일부 의료급여 수급자는 월 40시간 유형이 적용됩니다.
아직 65세도 안 됐는데 몸이 아파 청소·식사 준비조차 힘들다면?
가족이 매일 찾아가 돌보기 어렵다면 가사·간병 방문지원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가사·간병 방문지원 신청 바로가기
복지로 가사·간병 방문지원 공식 안내·신청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만들어 놓은 버튼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핵심정보 한눈에 보기
| 구분 | 2026년 기준 |
|---|---|
| 사업명 |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
| 연령 | 만 65세 미만 |
| 소득 |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
| 대상 | 중증장애인·중증질환자·희귀난치성질환자 등 |
| 일반 이용시간 | 월 24시간 또는 27시간 |
| 퇴원자 유형 | 월 40시간 |
| 2026 서비스 단가 | 시간당 19,000원 |
| 지원방식 | 전자바우처 |
| 일반 지원기간 | 자격결정일부터 1년 |
| 신청 |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
| 문의 | 129 / 전자바우처 1566-3232 |
서울복지포털은 일반 대상자의 바우처 지원기간을 자격결정일부터 1년으로 안내하며, 재판정을 거쳐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가장 먼저 확인할 조건은 만 65세 미만 +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입니다.
그렇다고 이 두 조건만 충족하면 모두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서 실제로 가사·간병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이 주요 대상입니다.
①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②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중증질환자
③ 희귀난치성 질환자
④ 법정보호 소년소녀가정·조손가정·한부모가정
이 경우 서비스 대상은 자녀 또는 손자녀가 됩니다.
⑤ 만 65세 미만 의료급여수급자 중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
⑥ 그 밖에 지자체장이 예산 범위에서 가사·간병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
등입니다.
2026년 중위소득 70%는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을 70%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을 바탕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 가구원 | 기준 중위소득 70% |
|---|---|
| 1인 | 약 179만 4,967원 |
| 2인 | 약 293만 9,504원 |
| 3인 | 약 375만 1,325원 |
| 4인 | 약 454만 6,317원 |
| 5인 | 약 528만 9,703원 |
| 6인 | 약 598만 9,166원 |
다만 실제 대상 선정은 단순히 월급만 비교하는 방식으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경계선에 있다면 주민센터에서 소득인정 기준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집에 와서 무엇을 도와주나요?
가사도우미처럼 청소만 해주는 사업은 아닙니다.
필요한 경우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크게 네 가지 영역을 지원합니다.
1. 식사·세면 등 신체수발
혼자 하기 어려운 경우
세면 도움
식사 보조
등 신체수발을 지원합니다.
2. 간단한 신변활동 지원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경우
체위 변경
간단한 재활운동 보조
등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3. 청소와 식사 준비
일상적인 집안일이 어려운 경우
청소
식사 준비
등의 가사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외출동행과 말벗
집안일뿐 아니라
외출동행
말벗
생활상담
등 일상생활 지원도 서비스 범위에 들어갑니다.
한 달에 몇 시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서울복지포털 기준으로 일반 대상자는 두 유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A형 → 월 24시간
B형 → 월 27시간
그리고 의료급여수급자 중 장기입원 사례관리 후 퇴원한 대상자는
C형 → 월 40시간
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서울복지포털에 안내된 시간당 서비스 단가는 19,000원입니다.
따라서 전체 서비스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형 | 이용시간 | 서비스 가격 |
|---|---|---|
| A형 | 월 24시간 | 456,000원 |
| B형 | 월 27시간 | 513,000원 |
| C형 | 월 40시간 | 760,000원 |
이 금액을 신청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전부 무료인가요?
여기서 주의해야 합니다.
모든 대상자가 무료인 것은 아닙니다.
정부지원금은 소득수준과 이용시간 등에 따라 달라지고, 이용자는 전체 서비스 가격에서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을 본인부담금으로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사·간병서비스 월 76만원 현금 지급”
처럼 이해하면 안 됩니다.
정확하게는
가사·간병 방문서비스 비용을 정부가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
하는 사업입니다.
65세가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 사업의 기본 대상은 만 65세 미만입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앞에서 발행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 연령과 상황에 맞는 다른 돌봄제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지로도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가사·간병 방문지원의 제외 대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혜택정보에서는 두 글을 이렇게 연결하면 좋습니다.
65세 미만 → 가사·간병 방문지원 확인
65세 이상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확인
장기입원 후 퇴원했다면 꼭 확인하세요
특히 놓치기 쉬운 대상입니다.
만 65세 미만 의료급여수급자 중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는 별도의 C형으로 월 40시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대상자의 지원기간은 자격결정일부터 1년이고 재판정을 통해 연장할 수 있지만, 이 퇴원자 유형은 12개월이며 연장되지 않습니다.
퇴원 후 가족이 계속 간병하기 어렵다면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전부터 주민센터나 의료급여 사례관리 담당자에게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다른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복지로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동일·유사 돌봄서비스를 이미 이용하는 경우 가사·간병 방문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나 노인장기요양보험급여 등과의 중복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면 임의로 해지하지 말고 주민센터에서 어느 서비스가 본인에게 유리한지 먼저 상담하세요.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신청권자를
본인
대상자의 친족
법정대리인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의 직권신청
등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친족 범위는 배우자, 8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입니다.
몸이 불편해서 직접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렵다면 가족이 먼저 관할 주민센터에 전화해 필요한 서류와 신청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서울복지포털에는 다음과 같은 기본 신청서류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사회보장급여(사회서비스이용권) 신청서
국민행복카드 상담전화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필요한 경우 국민행복카드 관련 신청서·동의서
등입니다.
중증질환자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 역시 관련 확인자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주민센터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은 언제 하나요?
보건복지부는 신청기간을 연중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방자치단체가 별도의 신청기간을 정해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서울복지포털은 복지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공식 신청·확인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는 1566-3232입니다.
FAQ
Q. 50대인데 몸이 아프면 신청할 수 있나요?
나이가 50대라는 이유로 제외되지 않습니다. 만 65세 미만,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중증질환 등 정해진 대상요건에 해당하고 가사·간병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Q. 단순히 집안일이 힘들면 신청할 수 있나요?
단순히 집안일이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선정되는 사업은 아닙니다. 장애, 중증질환, 희귀난치성질환 등 정해진 요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Q.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오나요?
등록된 서비스 제공기관의 제공인력이 방문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제공인력을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자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Q. 현금으로 지원받나요?
아닙니다. 전자바우처 방식의 서비스 지원입니다.
Q. 한 달에 몇 시간 이용할 수 있나요?
일반 대상자는 월 24시간 또는 27시간, 의료급여수급자 중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는 월 40시간 유형이 있습니다.
Q. 서울에서만 하는 사업인가요?
아닙니다. 보건복지부의 전국 사업입니다. 다만 세부 운영이나 예산 상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하세요
2026 가사·간병 방문지원 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만 65세 미만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장애·중증질환 등으로 실제 가사·간병이 필요한 사람
입니다.
특히 40~60대 중에서
수술이나 질병으로 오랫동안 치료 중이거나
몸이 불편해 혼자 식사를 준비하기 어렵거나
청소와 외출이 어려워졌거나
가족이 매일 간병하기 어려운 경우
대상 여부를 확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단, 모든 신청자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제도가 아니며 대상자로 선정된 사람이 가사·간병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제도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 국민혜택정보는 정부기관 또는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공공기관이 공개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제공하는 민간 정보 사이트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