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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선유지급여 신청|자가주택 집수리 최대 1601만원 지원

읽는 시간 약 11분

2026 수선유지급여 신청 대상이라면 오래된 집을 본인 돈으로 먼저 고치기 전에 주거급여 집수리 지원을 확인하세요.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가구는 집의 노후상태를 조사한 뒤 경보수·중보수·대보수로 나누어 주택 개량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공식 지원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보수 최대 590만원

중보수 최대 1,095만원

대보수 최대 1,601만원

단, 통장으로 1,601만원을 지급하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실제 집을 수리해 주는 주택개량 지원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국토교통부 마이홈포털도 주택개량 이외의 별도 현금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수선유지급여 지원대상 확인하기

핵심정보

구분2026년 기준
지원대상주거급여 수급가구 중 자가주택 거주가구
경보수590만원 / 3년
중보수1,095만원 / 5년
대보수1,601만원 / 7년
지원방법현금 지급이 아닌 주택 개보수
조사LH 주택조사
소득에 따른 지원수선비용의 80~100%
신청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주거급여 신청
상담주거급여 콜센터 1600-0777

2026년 수선비용과 주기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공식 주거급여 기준입니다.

가장 중요한 조건은 ‘내 집’입니다

수선유지급여를 이해할 때 가장 먼저 볼 부분입니다.

주거급여에는 크게 임차가구와 자가가구가 있습니다.

월세나 전세로 다른 사람의 집에 사는 가구는 주로 임차급여를 확인하고, 본인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가구는 수선유지급여를 확인합니다.

즉,

자가주택 + 주거급여 수급자

라면 이번 집수리 지원을 꼭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집이 오래됐다고 모든 집주인에게 1,601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2026년 주거급여 소득기준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가구원 수월 소득인정액 기준
1인1,230,834원
2인2,015,660원
3인2,572,337원
4인3,117,474원
5인3,627,225원
6인4,106,857원

이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 월급만 보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실제 소득뿐 아니라 재산 등을 일정한 방식으로 환산해 계산하므로, 월급만 보고 본인이 대상인지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집 상태에 따라 590만원·1,095만원·1,601만원

수선유지급여는 집이 얼마나 낡았는지에 따라 크게 세 단계로 나뉩니다.

① 경보수 — 590만원

비교적 가벼운 수리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지원 기준금액: 590만원

수선주기: 3년

집의 마감이나 일부 설비처럼 비교적 가벼운 수선이 필요한 경우가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② 중보수 — 1,095만원

집의 주요 설비 등에 더 큰 수리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지원 기준금액: 1,095만원

수선주기: 5년

③ 대보수 — 1,601만원

집의 구조·지붕·주요 설비 등 큰 공사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지원 기준금액: 1,601만원

수선주기: 7년

이 세 금액과 주기는 2026년 공식 기준입니다.

우리 집은 경보수일까, 대보수일까?

신청자가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거급여 신청 후 LH가 주택상태를 조사합니다.

마이홈포털에 따르면 현장실사에서 총 19개 항목을 중심으로 주택의 노후도를 평가합니다.

대표적으로 살펴보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조안전

  • 기초 및 지반 침하
  • 지붕 누수
  • 벽체 균열

설비상태

  • 부엌
  • 욕실
  • 창호
  • 단열
  • 급수
  • 오수
  • 난방
  • 전기
  • 조명

마감상태

  • 천장
  • 바닥
  • 문틀과 문짝

따라서 단순히

“우리 집이 30년 됐으니 대보수다.”

라고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현장조사를 통해 주택의 노후도를 확인합니다.

지붕이 새는 집도 확인하세요

오래된 단독주택에 사는 어르신이라면 특히 확인할 만합니다.

마이홈포털의 공식 주택 노후도 평가항목에는 지붕 누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비가 올 때마다 천장에서 물이 새거나 지붕 상태가 좋지 않다면 주거급여 수급 여부와 함께 수선유지급여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화장실·부엌도 수리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집수리라고 하면 지붕이나 벽만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택조사에는 부엌, 욕실, 창호, 단열, 급수, 난방, 전기와 조명 등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오래된 집에서

화장실이 너무 낡았다
창문이 오래되어 찬바람이 심하다
난방설비가 좋지 않다
부엌 시설이 노후됐다

같은 문제가 있다면 조사 과정에서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1,601만원 전액 지원은 아닙니다

여기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수선유지급여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에 따라 수선비용의 지원비율이 달라집니다.

2026년 국토교통부 고시는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소득인정액지원비율
생계급여 선정기준 이하100%
생계급여 기준 초과 ~ 중위소득 40% 이하90%
중위소득 40% 초과 ~ 48% 이하80%

예를 들어 대보수 대상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가구가 무조건 1,601만원을 동일하게 지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가구의 소득인정액에 따라 실제 지원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금 1,601만원을 통장에 주나요?

아닙니다.

이 부분은 제목과 썸네일에서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 마이홈포털은 명확하게

주택개량 이외의 별도 현금은 지원하지 않는다

고 안내합니다.

즉,

❌ 집수리 지원금 1,601만원 현금 지급

이 아니라

⭕ 자가가구 주택 개보수 최대 1,601만원 기준 지원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수선주기는 왜 3년·5년·7년인가요?

수선유지급여는 매년 같은 공사를 반복해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아닙니다.

2026년 기준으로

경보수 → 3년

중보수 → 5년

대보수 → 7년

의 수선주기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예전에 수선유지급여를 받은 적이 있다면 이전 공사 시점과 보수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도서지역은 10% 가산될 수 있습니다

육로로 통행할 수 없는 도서지역은 공사비가 더 많이 들 수 있습니다.

2026년 공식 기준에서는 육로 통행이 불가능한 도서지역은 수선비용을 10% 가산합니다.

다만 제주도 본섬은 제외됩니다.

섬 지역에 거주한다면 이 기준도 확인하세요.

신청하면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절차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① 주거급여 신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주거급여를 신청합니다.

② 소득·재산 조사

시·군·구에서 가구의 소득과 재산 등을 조사합니다.

③ LH 주택조사

자가가구라면 LH가 실제 주택상태를 확인합니다.

④ 보장결정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거급여 대상 여부와 지원내용이 결정됩니다.

⑤ 주택 개보수

수선유지급여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집수리가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 마이홈포털도 신청접수 → 소득·재산 조사 → 주택조사 → 보장결정 → 급여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미 주거급여를 받고 있다면?

현재 주거급여 수급자이면서 본인 소유 주택에 직접 거주하고 있다면 수선유지급여 적용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특히 집이 많이 낡았는데도

“주거급여는 월세 사는 사람만 받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해 집수리 지원을 놓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가가구에는 임차료 대신 주택 노후도를 평가해 수선유지급여 방식으로 주거수준 개선을 지원합니다.

부모님이 오래된 단독주택에 산다면 확인하세요

국민혜택정보의 40~80대 이용자에게는 이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이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주거급여 대상이고

본인 소유의 오래된 단독주택에 살며

지붕 누수·화장실·부엌·창호·난방 등의 문제가 있다면

수선유지급여를 반드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본인이 인터넷을 사용하기 어렵다면 자녀가 함께 행정복지센터나 주거급여 상담센터에 문의하는 것도 좋습니다.

FAQ

Q. 집이 오래되면 누구나 1,601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주거급여 대상 자가가구가 기본 대상이며, 주택조사를 통해 경보수·중보수·대보수 여부를 결정합니다.

Q. 최대 얼마까지 집수리가 가능한가요?

2026년 기준 대보수 수선비용은 1,601만원입니다. 경보수는 590만원, 중보수는 1,095만원입니다.

Q. 1,601만원을 통장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수선유지급여는 주택개량 지원이며 별도의 현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Q. 월세집도 수선유지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수선유지급여는 주거급여의 자가가구 주택개량 지원입니다. 임차가구는 임차급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지붕 누수도 조사하나요?

네. 공식 주택 노후도 평가의 구조안전 항목에 지붕 누수가 포함됩니다.

Q. 화장실이나 부엌도 가능한가요?

주택 노후도 조사대상에 부엌, 욕실, 창호, 단열, 급수, 난방, 전기·조명 등이 포함됩니다. 실제 수선범위는 주택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주의사항

2026 수선유지급여 신청에서 가장 주의할 점은 1,601만원 현금 지원으로 표현하지 않는 것입니다.

수선유지급여는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가구의 주택 노후도를 조사한 뒤 실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경·중·대보수 금액이 모든 대상자에게 똑같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에 따라 80%, 90%, 100%의 지원비율이 적용됩니다.

※ 국민혜택정보는 국토교통부·LH·마이홈포털·복지로가 운영하는 공식 정부 사이트가 아닙니다. 공식기관 자료를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민간 정보 사이트입니다.

공식 확인처

마이홈포털 자가가구 주거급여 안내

국토교통부 2026년 주거급여 사업안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주거급여 사업안내도 2026년 5월 8일 공개되어 현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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