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가족돌봄청년 지원|아픈 부모님 돌보는 9~39세라면 꼭 확인하세요
2026 서울 가족돌봄청년 지원은 아프거나 장애가 있어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가족을 돌보고 있는 9세 이상 39세 이하 서울시 청소년·청년을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원을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부모님이 아파 병원에 함께 다니고 있거나, 집에서 식사·청소·간병을 담당하거나, 가족의 병원비와 생활비 때문에 일을 하고 있다면 본인이 가족돌봄청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을 돌보는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지원을 알아보지 않는 청년이 적지 않습니다.
아픈 부모님이나 가족을 혼자 돌보고 있나요?
서울에 거주하는 9~39세라면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대상인지 확인해보세요.
가족돌봄청년 지원 바로가기
핵심정보 한눈에 보기
| 구분 | 2026년 현재 내용 |
|---|---|
| 사업명 | 서울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 |
| 연령 | 9세 이상~39세 이하 |
| 거주 | 서울시 주민등록·거주 |
| 돌봄대상 | 장애·정신질환·신체질환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족 |
| 돌봄 형태 | 직접 돌봄 또는 생계 책임 |
| 주요 지원 | 맞춤형 정보제공·복지서비스·민간자원 연계 |
| 기본 지원주기 | 상시 |
| 2026 자기돌봄비 | 2차 모집 종료 |
| 자기돌봄비 2차 | 기본 월 30만원·고부담형 월 40만원, 6개월 |
| 상담 | 안심돌봄120 1668-0120 |
서울복지포털은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 자체를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 지원주기 상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족돌봄청년에 해당할까요?
서울복지포털에서는 확인하기 쉽게 여섯 가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① 9세 이상 39세 이하인가?
②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가?
③ 돌봄을 받는 가족이 장애 또는 정신·신체 질병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하기 어려운가?
④ 돌봄대상자가 민법상 가족인가?
⑤ 본인이 직접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가?
⑥ 가족돌봄 때문에 경제·학업·진로·생계활동·개인생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서울복지포털은 이 여섯 질문에 모두 해당하는 경우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대상으로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직접 간병해야만 가족돌봄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서울복지포털은 직접 돌봄 또는 생계 책임을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픈 어머니의 식사와 집안일을 챙기거나,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의 병원에 동행하거나, 가족의 생활비·병원비를 부담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경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병을 하루 종일 하는 것은 아니니까 나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미리 판단하지 마세요.
어떤 가족을 돌보는 경우인가요?
돌봄대상자는 장애 또는 정신·신체 질병 등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곤란한 가족이어야 합니다.
서울복지포털에서 설명하는 민법상 가족에는 부모·조부모 등의 직계혈족, 형제·자매, 배우자와 일정 범위의 배우자 가족 등이 포함됩니다.
필요한 경우 질병명과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또는 의사소견서 등을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청소년도 대상입니다
이름 때문에 20~30대 청년만 지원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서울시 기준은 9세부터 39세까지입니다.
즉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일정 연령의 어린 청소년이 아픈 부모나 가족을 실질적으로 돌보고 있다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 진로 준비까지 돌봄 때문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가족 혼자 해결하려 하기보다 지원체계에 연결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록하면 무엇을 지원받나요?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단순히 매달 현금을 주는 제도로만 보면 안 됩니다.
서울복지포털의 상시 사업은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발굴한 뒤 개인의 필요에 맞는 정보와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서울시 협약·후원 자원을 연계하고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사업도 운영합니다.
즉,
복지서비스 정보
돌봄서비스
민간 후원·지원자원
상담 및 필요한 기관
등을 본인의 상황에 따라 연결받을 수 있습니다.
월 30만원 자기돌봄비도 있었습니다
2026년에는 별도로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자기돌봄비 사업도 시행됐습니다.
2차 모집 기준으로 기본형은 월 30만원, 고부담형은 월 40만원을 6개월간 지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선정인원은 약 210명이었습니다.
자기돌봄비는 가족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삶을 돌볼 여유가 부족한 청소년·청년이 자기개발, 건강관리, 상담·치료, 문화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원입니다.
지금 월 30만원을 신청할 수 있나요?
현재는 2026년 2차 모집이 끝났습니다.
2차 접수기간은
2026년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였습니다.
따라서 2026년 9월 현재 “지금 신청하면 월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족돌봄청소년·청년 등록과 맞춤형 정보·서비스 연계 사업은 상시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돌봄청년에 해당한다면 자기돌봄비 모집이 끝났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서울복지포털에서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자기돌봄비 모집도 대비하세요
2026년 자기돌봄비 2차 신청에는 중요한 조건이 있었습니다.
자기돌봄비 신청 전에 서울복지포털에 가족돌봄청년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추가모집이나 다음 연도 사업이 공고될 경우를 대비해서도 가족돌봄청년 지원제도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단, 2027년 지원금액·모집기간·자격조건은 아직 2026년 기준과 동일하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새로운 공고가 나오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기돌봄비에는 소득기준이 있었습니다
상시 가족돌봄청년 지원과 별도 자기돌봄비 사업의 조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자기돌봄비 2차 모집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가 대상이었습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해당 자기돌봄비 모집에서는 신청할 수 없었습니다.
이 조건을 모든 가족돌봄청년 상시지원의 공통 소득기준으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부모와 주소가 다르면 무조건 안 되나요?
2026년 자기돌봄비 2차 모집에서는 원칙적으로 신청자와 돌봄대상 가족이 서울시 내 동일 세대여야 했습니다.
다만 서울시는 2차 모집 때 실제 돌봄을 하고 있음에도 주소 문제로 지원에서 빠지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동일세대 거주에 대한 예외 인정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따라서 주소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본인이 가족돌봄청년이 아니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것도 가족돌봄청년인가요?
여기서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2026년 자기돌봄비 모집에서는 자녀돌봄을 가족돌봄 요건에서 제외했습니다.
일반적인 자녀 양육은 아이돌봄·한부모가족·보육 지원 등 다른 제도를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사업은 주로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청년을 위한 제도입니다.
다른 서울시 청년사업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자기돌봄비 2차 모집에서는 청년수당,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서울시 일부 유사사업 참여자에 대한 중복참여 제한이 있었습니다.
또한 서울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 자체도 유사한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추가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현재 받고 있는 지원이 있다면 신청 전에 반드시 알리고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일상돌봄 서비스도 함께 확인하세요
가족돌봄청년이라면 일상돌봄 서비스도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서울복지포털은 가족돌봄청년과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에게 재가돌봄·가사서비스를 비롯해 지역에 따라 식사영양, 심리지원, 병원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즉 현금지원 하나만 찾기보다 가족의 돌봄 부담 자체를 줄여줄 서비스가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에서 확인하면 되나요?
가장 먼저 아래 서울복지포털에서 본인이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문의가 필요하면 서울시 안심돌봄120 1668-0120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FAQ
Q. 몇 살까지 가족돌봄청년인가요?
서울시 조례 기준 9세 이상 39세 이하입니다.
Q. 부모님을 돌봐야만 하나요?
부모만으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장애·정신 및 신체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민법상 가족을 실제로 돌보는 경우를 확인합니다.
Q. 직접 간병을 하지 않고 생활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서울복지포털의 확인기준에는 직접적인 가족돌봄뿐 아니라 가족의 생계를 전부 또는 일부 책임지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Q. 지금 월 30만원 자기돌봄비를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2차 자기돌봄비 신청은 5월 26일 종료됐습니다. 현재 상시 운영되는 가족돌봄청년 등록·정보제공·서비스 연계와 혼동하면 안 됩니다.
Q. 가족돌봄청년 지원 자체도 끝났나요?
아닙니다. 서울복지포털은 가족돌봄청년 맞춤형 정보제공 및 서비스 연계를 상시 사업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Q.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서울시 안심돌봄120(1668-0120)에서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하세요
2026 서울 가족돌봄청년 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가족돌봄청년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9~39세이고, 장애나 질병 등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가족을 직접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학업·취업·직장·경제생활 또는 자신의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그리고 상시 가족돌봄청년 지원과 기간을 정해 모집하는 자기돌봄비는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자기돌봄비 2차 모집은 종료됐지만, 서울시의 가족돌봄청년 발굴과 맞춤형 정보·서비스 연계는 현재 상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국민혜택정보는 서울특별시 또는 정부기관이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공공기관에서 공개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제공하는 민간 정보 사이트입니다.
공식 확인처
안심돌봄120: 1668-0120
서울시 복지정책과: 02-2133-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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